조롱에 사고, 기대에 팔아야 되는데..
인텔도 그러고, 인터넷에서 본 나이키도 그럴 것 같고, 1분기 영업이익 바닥을 친 한미반도체도 그러고... 남들이 조롱하고 실제로 하락까지 이어지거나 할 때는 한 번 바라보는 것도 좋겠다..
인텔 10~20달러하던 것이 어느새 100달러가 넘어가고, 실적 발표이후 28~30만원 하던 한미반도체도 35만원이 되고..이러는 것을 보면...
다만 손이 안 간다..
늘 좋아 보여도 마지막 질문, 그것에 올인할 수 있어? 에서 확신을 갖기 어렵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