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26-06-23), 오늘(2026-06-24)만에 생각한 충동
어제(2026-06-23)
와;; 모든 지수가 빠진다.
뭐냐, 다 박살나고 있다.
이 때 사야하는데
더 사려해도 늘 100% 주식으로 가지고 있어서..
이럴 때 사야하는데, 현금 비중 좀 들고 있어야하나?
어디서 보니까 버크셔 해서웨이도 지금 현금(채권)을 최대치로 들고 있다던데..
근데 그건 돈이 아주 많은 사람에 해당되는 일이고, 우리 같이 시드가 전재산인 사람들한테
돈 놀리라고하면 그건 그거나름대로 문제 같아..
QLD나 SSO 같은거라도 이럴 때 줍줍할까
메인은 아니더라도 소수점으로
오늘(2026-06-24)
프 장에 다 빠지는거 보고.. 투자하던 것들 더 박살..
와 무섭다 그냥 버틸 수 있는 애들만 버티고, 나머지는 좀 팔아서 지수로 옮겨놓을까
하반기나 반도체 다음 섹터가 오면 잘 될 것 같은데
방산이나 우주쪽은 우리도 키우거나 잘 하려고 할테니..
QLD, SSO같은거 사고... 보완하기 위해서 SCHD 사고...
이걸 또 보완하기 위해서 JEPQ랑 순수 나스닥100도 좀 사고...
S&P500 지루한데..........
아...
머리는 보글옹이신데, 가슴은 피터린치형님이란 말이지..
근데 나는 아웃라이너였던 적이 있나..
워렌 버핏, 찰리 멍거, 피터 린치, 존 템플턴, 필립 피셔
이런 분들은 논외인 분들인데...
버핏옹께서도 연 수익률이 약 19.xx%, 20%가 안된다 하시는데 자꾸 왜 이런 생각을 하지..
simple is best, but not easy 이 원칙을 지켜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