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지

되게 모순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명회에 참가하면서 쓴 메모

되게 모순이다.

잘 봐

비용 최적화 => 이익 감소 => 더 최적화, 절감 => 더 감소.

악순환의 반복이다.

이것이 출혈 경쟁아닌가..? 그렇다고 안 할수도 없다.

수입을 버는 구조를 상상해보면

줄서는 맛집 규모 <-> 독점 (결속력 강한) 구독, 지속 수입

이런 구조여야 하지않아?

근데 이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업체가 많이 있다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

  1. 수익성 자체가 좋아?
  2. 진입 장벽이 낮다?

1-1. 그럼 사업으로써 좋으나 투자로써도 좋은 것인가? 1-2. 소프트웨어 산업은 기본 ROE가 높나?(증명이 필요한 부분) 높다면 구글, 아마존, MS 말고 벤더사나 컨설팅사도 높은건가?

영업 이익이 늘어나면 주가가 올라간다?

PER = 시가총액 / 순이익 PBR = 시가총액 / 자산 ROE = 순이익 / 자산

PER, PBR, ROE는 연계되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