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지

주 4일제를 상상해보자

어떤 이야기를 듣고서 멍하니 상상을 할 때가 있다

과거 회사원들은 토요일 그리고 금요일 마치고 회사 주변에서 한 잔하는 것이 버릇이자 낙인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회사단지 주변서는 식당들이 어느정도 매출이 나왔다만 이제는 업무가 끝나면 빨리 다른 지역으로 가서 놀거나 귀가한다. 심지어 재택도 많아진다. (회사 주변 상권이나 일반 상가 매력 떨어짐)

슈퍼나 마트들도 그러하다

더욱이 우리는 주 4일의 기로에 있다

주4일이되면 3일 쉬거나 중간에 하루 쉬는데 굳이 술 마시면서 쉬는 날을 망치고 싶지않을 것이다.

과도기성으로 4.5일이어도 같을 것이다. 당장 회사서 일찍 끝내줬을 때 술 마시러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리고 유흥도 과거는 술이 주류였지만 이제는 할 것도, 재밌는 것도 많다

비싸고 재미도 없는 술이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하이트진로 매력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