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제를 배제하기
개인적으로 건설사, 자동차, 2차전지는 멀리하던 주식이었다.
- 건설사 => 부동산으로 대한민국에서 돈은 버는 구조 자체가 모순이 있다고 느껴지기 때문
- 자동차 => 대한민국이든, 전세계든 자동차는 오래된 시장이므로 점유의 균열을 크게 일으킬 것이라는 기대가 어려움
- 2차전지 => 코로나 즈음 엄청난 폭등으로 인한 부담감
이런 인식이 강했기 때문인데
근래는 이런 주식들이 이하와 같은 관점이 변경되면서 상승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 건설사 => 원전주
- 자동차 => 자동차 부품이나 구조가 로봇가 유사해 전환에 용이
- 2차전지 => 인공지능에 의한 ESS 수요
어느 투자 책이든 종목을 배제함을 유의하라는 말은 어쩌면 투자자에게 발상의 전환, 유연함이 필요하기 때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