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을 보면서
오늘 ESS 이슈로 한화솔루션이 상한가 근처까지 갔다
처음 만남은 그냥 충동적인 단타.. 기억 나는건 32000원쯤 샀다가 손해보고 판 기억이다
그 이후에는 분석하고서 우리나라 최고의 태양광 업체라는 것을 알았고,
계속 주시하면서 타이밍을 노리고 있었다
25000... 아니 26000...만 되도
왜 좋은지 아는데 바로 안샀냐면
실적.
매출은 나오는데 순익은 없어
재무제표도 대기업 계열사치고는 좋지않아.
그런데 언젠가 오를거같아
타이밍을 보자
이런 생각의 나열이 있었어
그런데 지나가고 보니
근래 다독중인 포즈랑님의 포즈랑의 투자이야기에서 한 구절이 떠오르더라
재무제표가 좋은다고 주가가 오르나? 그게 투자 전략인가?